“뷔는 기만자.. 짜증난다” BTS 뷔 ‘망언’에 팬들 극대노 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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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여러 커뮤니티에 ‘BTS 뷔 오늘 자 망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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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5일 BTS 뷔, 슈가, 제이홉이 진행한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일부 영상와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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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브 영상에 뷔는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때 제이홉이 뷔에게 ‘태형 셀카 플리즈’라는 한 팬의 요청을 전달하자 뷔는 “셀카를 안 찍은 지 6개월이 넘었다. ‘이거 찍어주세요’ 할 때마다 찍고 저 혼자선 찍지 못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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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슈가가 예전에는 셀카를 많이 찍는 편 아니었냐고 묻자, 뷔는 “예전에는 셀카 장인이라고 할 정도였는데.. 이게 약간 지금은 몰라요. 제 얼굴 보는 게 이제 좀 약간 마음에 안 들어요.”라고 답했고, 제이홉은 “에이, 막말이에요?”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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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번에 화제가 된 뷔의 ‘망언’이 처음이 아니다. 뷔는 지난 2월 22일 자신의 공식 계정으로 위버스에 접속해 “셀카 별로 안 좋아졌어. 얼굴 때문에.”라는 짧은 망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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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상과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그 얼굴이 뭐요?” “이런 기만자” “사람 화나게 하지 마라”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라는 거냐” “마음에 안 들면 얼굴 나 줘” “짜증 난다” “저런 말 하는 것도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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