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이 정말 사랑하는 것은 나.. 아내는 아기를 낳기 위해 살 뿐” 불륜 카페 충격적 실태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불륜’ 카페 회원들의 고민글들이 보는 이들의 ‘혈압’을 올리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불륜’ 카페 회원들이 작성한 고민글의 캡쳐본이 올라왔다.
불륜 카페 회원들은 “ㅇㅇ(와이프, 부인)랑 애 친정 갔을때 기남집에 잠깐 들렀다가 서랍을 몰래 열어보니까 속옷들이 있어서 씅 나서 몇개 집어다 내버렸다”라고 적어 보는 이를 경악하게 했다.
다른 회원은 “나이 차이가 20살 이상 차이난다. 데이트 어디서 해야 하느냐”라고 불륜 장소를 추천 받기도 했다.
또 다른 회원은 “ㅇㅇ랑 아이들이 미국 친정으로 여름 방학 보내러 간 사이 같이 해외여행 가자는데, 나중에 ㅇㅇ가 여권이나 출국 내역 볼까 마음이 조마조마하다”고 말했다.
심지어는 적나라한 성관계를 묘사하며 “관계 도중 끊고 와이프 전화 받고 다시 관계를 했다”라고 올리자 댓글에는 “저도 이런 적 있었다”, “스릴 완전 넘친다. 생각만 해도 짜릿”, “완전 꿀잼” 등이라고 올라오면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대화들을 주고 받았다.
게시글을 본 일반 누리꾼들은 “이거 보니 결혼하기 무서워진다”, “진짜 간통죄 부활해야 한다”, “토 나온다” 등 불륜 카페 회원들을 비판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