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머리 깎으면 1년 동안 절약되는 ‘돈’.. 이것만 알고있으면 셀프 미용 쌉가능”

벨류 챔피언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르는 이른바 ‘셀프 이발족’이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발기 또는 바리깡과 이발전용 가위의 평균가격은 각각 3만2798원과 1만6435원이었다. 둘다 구매할 경우 평균 비용은 4만9233원 정도가 나온다.
벨류 챔피언
이는 평균 컷트가격의 2배를 조금 상회하는 가격이다. 셀프 이발을 두세 번만 성공적으로 한다면 이발도구 비용은 건진다는 얘기다. 1년에 미용실에서 컷트를 받는 횟수는 머리길이, 스타일, 개인취향 등 다양한 요인 탓에 사람마다 다르다. 한달에 1번씩, 1년에 12번 컷트를 받는 남성은 셀프 이발을 시작한 첫 해에 21만7407원을 절약이 가능하다.
청춘기록
여성의 경우 대부분 머리카락 길이가 길기에 미용실을 이용하는 주기가 더 길어, 절감할 수 있는 비용은 다소 적은편이다. 4개월에 1번, 1년에 3번 컷트를 받는 여성은 셀프헤어손질을 시작하는 첫 해에 2만1882원만 세이브 가능하다.
제3의 매력
실패 없이 앞머리 자르기 위해서 이것을 필독하자. 앞머리는 혼자서도 쉽게 자를 수 있다. 단, 몇 가지의 원칙만 기억하자. 먼저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자르지 않는 게 좋다. 나중에 말랐을 때 예상했던 것보다 머리카락이 훨씬 짧아질 수 있기에,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잘라야 실패할 확률이낮다.
마이프린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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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앞머리를 자를 때 한 번에 뭉텅 잘라내기보다,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빗은 다음 삼등분해서 나눠 잘라야 길이를 맞추기에 쉬워진다. 거울을 보면서 가위를 비스듬하게 세워 이마 가운데 부분을 제일 먼저 자르고, 양옆 머리카락의 길이를 맞추면서 옆으로 갈수록 길게 남겨둬야 자연스럽게 된다. 가위질할 때에는 눈썹이나 이마가 베일 수 있으니 거울을 보면서 조심히 잘라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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