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아픔 알렸던 이지혜, 세 번째 시험관 시술 끝에 ‘기쁜 소식’ 전했습니다

이지혜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혜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소식 알려드리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MBC
이어 “아직은 너무 초기라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지만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잘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라며 “#일일이답못드려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해주세요 #태리동생이생겼어요 #입덧지옥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밉지않은 관종 언니 _ 유튜브 채널
이지혜 인스타그램
앞서 이지혜는 지난 17일 방송된 SB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세 번째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는 자연임신 후 출산했지만 둘째는 임신이 쉽지 않았던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너는 내 운명
너는 내 운명
이후 이지혜는 배아 이식술 과정도 함께 공개했고, 이어 임신 테스트기를 통해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임신 테스트기의 두 줄을 확인한 이지혜와 남편은 서로 부둥켜안고 오열했고, 딸 역시도 함께 대성통곡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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