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 오늘 새벽 올라온 의미심장한 글에 걱정 ↑ (사진)

혜리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인 혜리가 쓴 글이 관심을 모으고있다. 혜리는 2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나뭇잎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혜리가 담겨있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청초한 매력이 돋보인다.
혜리 인스타그램
근황 사진과 함께 혜리는 “그냥 이런저런 마음들. 1년 전 요맘때는 어땠는지 찾아보기”라고 적었다. 이어 “‘그냥’ 내가 제일 많이 하는 말. 걱정이 많을 때 해소하는 방법 알려주세요”라고 덧붙여 걱정을 샀다.
혜리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접한 동료 배우 강민아는 “자기암시 박수 시작: 나는 내가 너무 좋아 (큰 소리로 따라 하기)”, 이세영은 “생각 끊기!! 아무것도 떠올리지 않으니까 아무것도 아니더라고”라는 댓글등을 남겼다.
간 떨어지는 동거
혜리 인스타그램
누리꾼들 역시 “무슨 일 있나요?”, “걱정이 많을 땐 많이 움직이거나 자요”, “어쨌든 모든 걱정은 결국 해소될 거라고 생각하기”, “부담감 내려놓아도 돼요. 늘 응원해요” 등의 걱정과 응원의 댓글을 달고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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