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저들이 존경과 동시에 두려워한다는 한국게이머들의 ‘미친짓’ BEST4 (영상)

유튜브채널 – 노비TV (이하)
대한민국의 어린아이들은 유년기 시절부터 수많은 비교와 경쟁 속에서 자라난다.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훈련받은 한국인들은 게임 속에서도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
  1. 모여봐요 동물의 숲 지난 2020년 3월에 출시된 동물의 숲은 힐링게임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실과 동일하게 시간이 흐르는 세계에서 친구들과 함께 곤충도 채집하고 낚시도 즐기며 나만의 무인도를 꾸며나가는 여유로운 게임이다.
그러나 전투의 민족인 대한민국 유저들은 힐링게임 속에서도 노동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동물의 숲에서는 게임에 흥미를 잃지 않고 진행시키기 위해 최소한의 목표를 제안했다. 바로 집을 지어주는 대신 대출을 해주는것. 한국 유저들은 현실 세계 속 대출도 지긋지긋한데 게임 속에서 무슨 대출을 하느냐며 전략을 세우기 시작했다.섬에 있는 모든것을 채집해 팔아치우는 가 하면 거대한 무농장을 만들어 무트코인을 시작한것이다. 이렇듯 대출상환에 목숨을 건 한국인들은 전세계 최단시간 대출금을 다 갚으며 그 저력을 보여주었다.
  1. 데스 스트랜딩 플레이어가 불안정한 세계에서 배달부가 되어 숨어있는 인류에게 생존물품등을 전달하는 게임. 만약 힘들게 운반하던 화물을 쏟으면 게임 진행에 어려움을 겪을수 있는데 이를 돕기 위해 게임 속에서 도로를 건설하는 것이 가능하다.
완성된 도로는 다른 사람들과도 공유가 가능해 누구 한명이 희생해 도로를 만들면 모두가 편해질 수 있는 상황. 어느날 게임 커뮤니티에 믿을 수 없는 글 하나가 올라왔다. 어떤 한국인이 12시간 동안 도로만 건설했다는 소식이었다.
소식을 접한 해외 유저들은 도로를 구경하러 달려갔다가 놀라움을 표했다. 그가 건설한 도로는 맵의 절반을 채울 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했고 이를 본 다른 한국 유저들 역시 “거의 한국 도로공사급 규모”라며 경이로움을 표했다. 도로를 공유 받은 사람들은 그의 헌신에 존경을 표했다.
  1. 포켓몬 시리즈 2016년에 출시된 포켓몬GO는 사람들이 보는 현실세계에 3차원의 가상물체를 띄우는 증강현실 게임이다. 생소한 시스템으로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고는 유독 한국에서만 반년 정도 출시가 늦어졌는데 뒤늦게 한국에서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외국 유저들은 “큰일이 났다”며 소식을 공유하기 시작한다.
어떤 해외 유저는 한국인을 두고 최상위 포식자의 등장이라며 한국인을 향한 공포심을 조성하기도 했다. 그리고 2020년 6월 17일 양치질을 싫어하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게임 포켓몬 스마일이 출시됐는데 이를 두고도 작은 논란이 발생한다.
한 한국인 유저가 151마리의 포켓몬을 일주일 만에 다 잡았다며 인증을 하고 나선것이다. 해당 게임은 화면에 나오는 양치방법을 무사히 잘 따라해야만 포켓몬을 수집할 수 있으며 수집에 성공하거나 실패할 경우 4시간 뒤에나 다시 시도가 가능하다.
일주일만에 151마리의 포켓몬 수집은 어려운 상황에서 의문을 제기하자 그는 날짜를 조작하는 타임리프 방법을 썼다고 밝히며 151마리의 포켓몬을 모으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양치질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게임에 타임슬립까지 사용하며 제 이빨 하나 불사지르는 한국인의 모습에 외국인들은 감탄을 넘어 경악을 했다는 소식이다.
  1. 스타크래프트 외국인은 물론 블리자드까지 한국의 게임 실력을 인정하게 한 이 게임. 게임 개발 초기 외국인들과 한국인들 사이에 실력 격차가 많이 났기 때문에 실수로 한국 서버에 들어가게 되면 엄청난 피지컬을 앞세운 한국인들의 대학살을 경험하여야 했다. 이에 개발사 측에서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한국 서버를 따로 만들고 그 곳에 한국인들을 가둔것이다. 또 실수로라도 한국 서버에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서버 설명을 경고문의 형식으로 작성해 두었는데 그 내용을 요약하면 어서 이곳을 벗어나라, 실수로라도 발을 들이지 말라 는 뜻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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