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미쳤다…” ‘셔터x곡성’ 레전드 두 감독의 공포영화, 예고편부터 반응 터졌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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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영화감독의 신작 ‘랑종’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랑종 (이하)
태국어로 영매를 뜻하는 ‘랑종’은 태국과 한국에 존재하는 샤머니즘에 대해 다룬다.
영화는 태국의 가난한 이산 지역을 배경으로 대물림되는 무당의 삶에 대한 이야기로, 그들이 믿는 자애로운 여신이 실제로는 자비롭지 않을 수도 있다는 줄거리를 담았다.
영화는 데뷔작 ‘셔터’로 천재 감독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영화 ‘곡성’으로 주목받은 나홍진 감독이 기획과 제작, 시나리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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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공포영화로 불리는 ‘셔터’ 감독과 소름끼치는 공포로 주목 받은 ‘곡성’ 두 작품 감독의 만남으로 벌써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고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와 재밌겠다. 곡성처럼 설정 파면 팔수록 흥미진진할 각!”, “미쳤나 마지막; 영화관 큰 화면으로 보면 무서울 듯”, “와 이걸 어떻게 봐 나는 못 본다 ㅋㅋㅋ”, “와 영화관에서 봐야지. 대박. 집에서는 오히려 못 봄. 혼자 봐야 하니까 더 무서워ㅋㅋ”, “헐 너무 재밌어 보이는데 울면서 볼 듯”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이돌이 번역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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