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톤이라고 다 같은 게 아냐” 타입별로 어울리는 색 천차만별, ‘쿨톤’이라면 꼭 확인하자 (영상)

유튜브 채널 마이 젠틀컬러는 연예인들을 예시로 알기 쉽게 퍼스널컬러를 설명해준다.

마이젠틀컬러는 여름쿨톤의 대표 연예인들을 보여주며 스타일링 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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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계절임과 동시에 시원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여름, 여름 쿨톤 역시 세가지로 나뉜다고 한다.

  1. 활기 넘치는 파란 하늘이 연상되는 (여름 브라이트)

가장 비비드한 톤으로 힙한 느낌의 캐주얼룩이 잘 어울리며 동시에 깔끔한 오피스룩도 잘 어울린다. 대표 연예인으로는 소녀시대 태연이있다. 이 타입은 흰피부+색조화장이 잘 어울린다. 전체적으로 성숙한 이미지를 가졌으며 색조메이크업 만으로 매우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1. 우아한 백조가 연상되는 투명한 여름하늘을 닮은 (여름 라이트)

대표 연예인으로 이영애가 있으며 깨끗한 피부톤과 라벤더 색이 잘 어울린다. 오간자 소재나 깔끔한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며 작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1. 여름철 새벽의 포근한 공기를 닮은 (여름 뮤트)

여름뮤트톤은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든다. 통념상 웜톤은 골드 액세서리를 쿨톤은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하라고 하지만 여름 뮤트톤은 로즈골드 빛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럽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연한 팥죽색 립컬러가 잘 어울린다.

하단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사진출처 _ 유튜브 채널 마이젠틀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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