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남편 최준혁, 이혼설 제기되자 사진 한 방으로 재치있게 상황 ‘종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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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씨가 3일 제기된 이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전지현 남편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재치있게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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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자산운용 최준혁 대표는 이날 ‘전지현과 6개월 별거설과 이혼설’이 불거진 직후 자신의 휴대전화 메신저 배경화면을 인기 만화 ‘슬램덩크’의 한 장면을 패러디하여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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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부 유튜버가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이라는 영상을 통해 “전지현 남편이 운영하는 펀드가 압도적 1위가 됐다는 기사가 떴을 때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집을 나갔다”며 별거설을 주장하고 나섰다.
푸른바다의 전설
이에 최 대표는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는 언급을 꼬집어 “젼젼(전지현) 남푠(남편)하고 싶어요!”라는 문구를 ‘슬램덩크’의 장면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자신과 아내에 관해 항간에 퍼진 루머를 재치 있게 일축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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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이날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전지현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는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이어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유튜브 및 지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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