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희가 또 주단태랑?” 펜트하우스3, 심수련 배신설 제기된 의외의 인물… 이유가 소름

오늘 첫방을 앞둔 펜트하우스3가 때아닌 오윤희 배신설에 휩싸였다.
지난 시즌 심수련을 도와 헤라펠리스 악인들을 향한 복수를 했던 오윤희는 자백을 통해 죄값을 치루려 했던 바 있다.
그런데 공개된 시즌3 예고편에서는 애당초 받았던 형량과는 턱없이 부족한 형을 살고 사회로 나온 이들이 또다시 새로운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오윤희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돈과 금괴가 가득한 곳에 홀로 들어와 있어 불안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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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아.. 뭔가 윤희 불안해”, “윤희 저기 왜 들어가있어? 또 돈보고 눈 뒤집혀서 수련이 배신하는거 아냐?”, “주단태랑 다시 손잡는다는 썰이 있던데”등의 반응을 보이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출처 _ 펜트하우스[저작권자 ⓒ투데이사건사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