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큐어,타투,운전까지?”.. ‘청소년 부부’ 영상에 논란 쏟아졌다 (해명)

현쥐팥쥐 인스타그램 (이하)
17살·19살 부부로 유명해진 커플 유튜버의 일상에 논란이 쏟아졌다.유튜버 현쥐팥쥐의 윤재식 군은 19살, 심현지 양은 17살로, 심 양은 임신 5개월째다.
아직 고등학생인 두 사람은 사귄 지 200일 만에 아기를 가졌고 낳아 키우기로 결심했다.현쥐팥쥐는 서울에서 2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으로 아기 아빠에겐 차도 있어 학교를 다니는 틈틈이 일을 해 돈을 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쥐팥쥐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03년생인 아기 아빠가 어떻게 운전을 하냐는 의문을 가졌다.한국에선 만 18세까지 미성년자로 보는데, 도로교통법 제82조 제1항 제1호에 따르면 만 18세는 1종 대형 면허와 특수 면허를 제외하면 운전면허를 받을 수 있다.
현쥐팥쥐 팔에는 나란히 상대방의 이니셜을 새긴 커플 문신이 있는데 이 점에 대한 지적도 이어지자 아기 엄마는 “부모님의 허락을 받으면 해도 된다. 우리 둘다 허락받고 시술 받은 것”이라 해명했다.
아기 엄마를 향한 충고도 이어졌다. 영상에서 그가 엎드려 있는 모습, 손에 매니큐어가 칠해진 모습 때문에 충고가 올라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기에게 정말 좋지 않은 행동”이라 조언했다.
현쥐팥쥐는 스스로를 ‘청소년 부부’라 칭한다.두 사람 모두 만 18세 이상이 돼야 법정대리인 허가를 받아 혼인신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현쥐팥쥐는 사실혼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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