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에 ‘역대급’ 진상이 나타났다 ‘나무’에 ‘이것’을 매달아 놓기까지.. (+사진)

이하 MBC 아무튼 출근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아무튼 출근!’에서는 거제도 9급 공무원 이진서씨의 직장 생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씨는 거제도 곳곳을 종횡무진하며 관광객의 입장에서 동선을 체크하고, 보수 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업무 수행을 했다.
그러다 이씨는 불법 차박에 관한 민원 전화를 받고 현장에 발 빠르게 출동했다. 그곳에서 누군가 음식물 쓰레기를 비닐봉지에 담아 나무에 매달아 놓은 충격적인 광경이 펼쳐졌다.
이씨는 꽁꽁 묶인 봉지 매듭을 풀고 쓰레기를 치웠다.
상상 초월 낮은 시민의식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구라와 황광희 역시 분노했다.
MBC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 콘셉트로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 최초로 직장인이 직접 다채로운 밥벌이 현장을 보여준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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