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관계는..” 펜하3, 오윤희X주단태 ‘남매설’에 관계자가 직접 다 밝혔다 (내용)

‘펜트하우스3’ 주단태(엄기준 분)와 오윤희(유진 분)가 남매라는 주장과 관련해 관계자가 직접 입장을 전했다.
‘펜트하우스 3’ 관계자는 “대본상에는 명백히 ‘준희’였고 방송에 본 내용처럼 대본상에 아무런 특이사항이 없었다. 제작진도 배우들도 처음 접하는 ‘설’이다. 하지만 파격적인 전개를 자랑하는 김순옥 작가라 장담할 수는 없다. 대본 수정이 종종 된다”고 밝혀왔다.
앞서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차국장TV _ 드라마 리뷰’에는 주단태와 오윤희가 남매라고 주장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차국장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7화에서 공개된 주단태의 과거와 관련해 “주단태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준희라는 이름의 여동생과 함께 천수지구 27번지 재개발 사업 예정지에 거주하다가 백준기 부친에 의해 건물이 무너져 어머니가 죽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단태 어머니가 ‘돈 많이 벌고 성공해서 번듯하게 좋은 집 짓고 꼭 부자로 살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리고 여동생 이름이 윤희 또는 준희로 들렸다. 주단태가 이름을 포함해 인생 자체를 바꿔 사는 설정이기 때문에 오윤희가 동생일 수도 있다”며 남매설을 주장하고 나섰다.
사진출처 _ 펜트하우스 SBS[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