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신 유현주, 독보적인 미모+섹시 핫바디

프로골퍼 유현주가 건강미를 뽐냈다.


유현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거운 여름에 모두 피부열노화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유현주가 골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핑크 컬러의 골프복을 입은 그는 탄탄한 꿀벅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현주는 굴욕 없는 각도를 과시하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유현주는 SBS 골프 예능 ‘편먹고 공치리(072)’(이하 ‘공치리’)에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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