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정준호’ 둘째 딸 유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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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자신의 둘째 딸 ‘유담’ 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정준호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에서 생후 3주된 딸의 모습을 공개함과 동시에 딸 바보의 모습도 함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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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이하정이 ‘딸을 시집보낼 수 있겠냐’고 질문하자 정준호는 ‘시집 못보낼 것 같다’라며 답했다.

딸 바보 정준호의 모습을 보던 박명수는 ‘아빠가 50살이라 대학가면 70살’ 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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