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배우 옹성우X김향기 설레게 하는 장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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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에서 옹성우와 김향기가 많은 사람들을 설레이게 했다.

옹성우는 극 중 준우 역, 김향기는 극 중 수빈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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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은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준우를 바라보고, 준우는 내리는 비에 완전히 젖어버린 수빈의 머리 위로 손을 뻗어 비를 막아주었다.

시계도둑의 누명을 쓴 준우는 수빈의 믿음으로 누명을 벗어낼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엷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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