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2cm에 46kg까지 감량… 몸이” 전소미, 생방송 도중 펑펑 운 이유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1년 만에 신곡 ‘덤덤(DUMB DUMB)’으로 컴백한 가수 전소미가 링거 투혼 사실을 고백, 결국 눈물을 보이고야 말았다.
전소미 _ 인스타그램 (이하)
지난 9일 전소미는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하였다. 방송에서 전소미는 “노래도 좋고 퍼포먼스도 멋있더라. 완벽하다”라는 한 팬의 칭찬을 듣자마자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러면서 “솔직히 매일 운다. 지금도 울 것 같다”고 토로했다. 후배의 눈물에 DJ 전효성은 “진짜 ‘팬바보’다”라며 “팬 여러분이 좋다고 칭찬해줘서 그러나보다. 이해한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면 버튼이 눌린 것처럼 눈물이 난다” 공감하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그러자 전소미는 사실 라디오 출연을 앞두고 링거를 맞고 왔다며 털어놓았다. 전소미는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했다”면서도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아프다고 말도 못하겠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었다.
한편 전소미는 1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10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현재 그는 172cm에 46kg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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