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얼굴이..” 허재 감독이 ‘며느리’로 삼고 싶다는 ‘여자 연예인’ (+사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농구감독 겸 방송인 허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이날 DJ 김태균은 “연예인으로 치면 어떤 스타일이 예비 며느리였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JTBC 뭉쳐야찬다
허재는 “요즘 연예인분들이 다 예쁘시다. 그런데 저는 아들들이 운동하고 있고 저 또한 운동했을 때 와이프가 뒷바라지를 많이 해줬다. 그래서 두 아들이 운동할 때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며느리 정도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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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태균은 “외모적으로는 바라는 점이 없나”라고 하자 허재는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허웅 인스타그램
유민상이 “김민경은 어떠냐”고 묻자 허재는 “좋다. 얼굴이 복스럽게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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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스타 허재는 슬하에 아들 허웅과 허훈 형제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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