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에 ‘자동차’ 포상까지 받았지만.. 김제덕이 기뻐할 수 없는 ‘2가지’ 이유

연합뉴스 (이하)
올림픽 양궁 2관왕을 이룬 김제덕 선수가 자동차 포상을 받았지만 운전면허증이 없다는 웃픈(?) 소식을 전했다.
8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는 김제덕 양궁 선수와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김제덕은 “예천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 중”이라는 벌써부터 바쁜 근황을 밝혔다.
앞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김제덕은 4억 원의 포상금과 자동차를 선물 받게 됐다.
김태균은 “면허가 없을 텐데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김제덕은 “면허도 없지만 지금 민증도 없는 상태”라며 “민증 발급부터 받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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