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이 아니면..” 드라마 ‘너는 나의 봄’, 김동욱 연기가 언급되는 이유가 있었다

너는나의봄 (이하)
‘너는 나의 봄’이 마지막화를 향해 갈수록 김동욱의 연기력이 주목받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 연출 정지현)에서 김동욱은 극 중 정신과 의사 ‘주영도’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얻고 있다.심장 이식 환자의 고통부터 상처 가득한 어린 시절의 영향으로 이타적인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면모, 사랑에 빠진 풋풋한 소년미까지 캐릭터에 200% 녹아든 연기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 중이다.
특히, 서현진(강다정 역)과 서로 상처를 보듬어주며 깊어진 사이가 됐음에도, 언제든 건강이 악화될 수 있는 불안한 현실과 심적 부담감 때문에 섣불리 직진하지 못하는 주영도의 모습이 드라마의 애틋한 감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정신과 전문의로서는 똑똑하고 냉철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행복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투명하고 천진난만한 주영도의 반전 매력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동욱 아닌 주영도는 상상할 수 없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룰 만큼, 주영도를 매력적인 ‘인생 남주’로 구현해낸 김동욱의 깊이 있는 연기력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동욱, 서현진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