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2000명 넘었는데..” 이 남자 배우가 ‘노마스크’ 인증샷을 찍습니다 (+사진)

이하 김지훈 인스타그램
최근 꾸준히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을 올리는 배우 김지훈이 비난을 받고있다.
김지훈은 주로 운동 관련 사진을 업로드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도 있지만 중간중간 마스크를 한 손에 들고 있거나 아예 벗은 사진도 다수 보였다.
야외 운동 시에는 비말 등이 튈 수 있어 마스크 착용이 필수임에도 불구, 방역 수칙을 무시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연예인들도 예능 및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신규 확진자는 2200명을 넘어섰다. 방역 당국은 더 이상의 감염 확산을 막고자 수도권에서는 백신 접종자라 하더라도 실내외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규정했다.
모든 실내 및 다중이 모이는 실외는 백집 접종자 포함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며 미착용시 과태료(시설, 장소 관리자, 운영자 300만 원 이하 / 위반 당사자 10만 원 이하)가 부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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