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언급…?” 방송 중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시청자들 놀라게 한 이지아

바라던바다 (이하)
배우 이지아가 방송 도중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바라던 바다’에서는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김고은, 샤이니 온유, 악뮤 수현 등 멤버들이 두 번째 바다 강원도 고성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바의 모습에 감탄하며 새롭게 등장한 뮤지션 선우정아를 반갑게 맞이했다.
김고은은 선우정아의 목소리를 듣자 “자꾸 울컥울컥한다. 큰일이다. 50대가 되면 눈물이 많아지냐”라고 물었고 윤종신은 “나이 들면 다 그런 거 같다”고 대답했다.
이들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던 이지아는 “저는 반대다. 오히려 (눈물이) 없어졌다”며 “저는 (힘든 일을) 많이 겪어서 아무것도 날 슬프게 하지 않는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지아는 지난 2011년 가수 서태지와 이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 연예계를 떠들썩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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