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인형” 프랑스 시골 저택에 사는 ‘유튜버’ 반응 폭발하는 이유 (+사진7장)

이하 내화 인스타그램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버 ‘내화’를 소개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프랑스 시골 저택에서 사는 것도 ‘그사세’ 같은데 외모도 인형이다”면서 내화의 아름다운 비주얼에 감탄했다.
유튜버 내화는 현재 구독자 수 20만명을 보유 중이다. 특히 최근 올린 동영상은 업로드 일주일 만에 200만 뷰를 넘었다.
영상에서 내화는 프랑스 시골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내화는 유튜버이자 동시에 의류 쇼핑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 또한 30만명에 육박한다.
누리꾼들 역시 “나도 알고리즘 타고 왔다”, “이렇게 예쁜 유튜버 처음 본다”, “여자인데 심쿵했다”,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거 같다”, “진짜 영상 보면서 대리만족 힐링한다” 등 내화의 영상 편집 솜씨와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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