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유희열의 스케치북’서 로맨틱 감성 무대 예고 ‘기대 UP’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잔나비(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환상의 나라로 초대한다.


12일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잔나비가 오는 13일 밤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553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달팽이관 어벤져스’ 특집으로 꾸며진 552회에 출연해 여름밤을 수놓는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잔나비는 2회 연속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올라 또 한 번 달팽이관 공략에 나선다.

잔나비는 이날 세 번째 정규앨범 ‘환상의 나라: 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이하 ‘환상의 나라’) 수록곡 ‘밤의 공원’, ‘누구를 위한 노래였던가’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여기에 정규 3집 타이틀곡 ‘외딴섬 로맨틱’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한층 더 촉촉해진 감성을 선물할 전망이다.

더욱 다채로워진 잔나비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553회는 오는 13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한편, 정규 3집 ‘환상의 노래’로 돌아온 잔나비는 각종 음악 방송, 라디오,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