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석, 남자 가수 베개 ‘직거레’까지 한 이유…판매자 앞에서 얼굴까지 대보며 기뻐해

독립만세 (이하)
김민석이 중고거래를 통해 남자 연예인의 베개를 구입하는 장면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jtbc ‘독립만세’에는 김민석이 중고거래를 통해 가수 ‘영탁’의 베개를 구매하는 장면이 담겼다.
김민석은 집에서 쉬며 중고거래 어플을 구경하던 중, 영탁의 베개를 발견했고 “우리 할머니 좋아하는데” 라고 중얼거리다 거래를 제안했다.
직거래까지 나간 김민석은 판매자를 앞에 두고 베개를 껴안으며 직접 얼굴에 대보기까지 했다.
이후 거래가 성사된 뒤, 할머니께 영상통화를 걸어 “할머니가 좋아한다고 하니 누가 무료로 주셨다”고 말해 배려심까지 돋보였다.
이에 김민석의 할머니는 바로 영탁임을 알아보며 아이같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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