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과 비교불가” 2024 파리 올림픽 ‘경기장’ 근황 (+사진)

이하 온라인커뮤니티
2020 도쿄올림픽이 마무리된 가운데 2024 파리올림픽 경기장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4 파리 올림픽 경기장 근황’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파리의 ‘그랑 팔레’는 태권도와 펜싱 경기장으로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앵발리드’는 양궁 경기장으로, ‘에펠탑 앞 마르스 광장’은 비치 발리볼 경기장으로 활용한다.
또 ‘베르사유 궁전 정원’은 승마와 근대 5종 경기가 펼쳐지며, 도로 사이클은 투르 드 프랑스의 경로를 따라 샹젤리제 거리에서 결승선이 치러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쿄랑 비교가 안되네”, “와 문화유산이랑 스포츠의 조화 싼다”, “벌서 군침 도네 군대 끝나고 딱 대라”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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