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을 시켰는데 육수 대신 가래침 흥건한 ‘재떨이’가 왔어요…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으로 조금이라도 더위를 물리치고자 냉면을 배달시켰다 재떨이까지 받은 한 누리꾼 A씨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해당 사연의 A씨는 이 황당하고도 불쾌한 사건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비빔냉면을 시켰기에 육수를 따로 담아 준 통인 줄 알았던 작은 용기를 열어보자 가래침과 담배꽁초가 가득한 재떨이 였던 것이다.

A씨는 바로 배달을 시킨 음식점으로 전화했지만 해당 음식점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배달시킨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환불도 받지 못한 A씨는 “리뷰를 남기는 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겠죠?”라며 다른 누리꾼들의 조언을 구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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