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46세나이 맞나? 수영장 비키니 샷 뽐내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채널A·SKY채널 애로부부에 출연중인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안선영은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바로의 여름방학. 오늘만 하루가..48시간인가바여.. 미친듯이 돌아댕겨도.. 해가 안져. 격하게 집에 가고싶드아…. 그래도… 내가 마니… 마니… 사랑해 바로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 속 안선영은 호텔 수영장에 아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사진 속 비키니 전신샷은 46세 나이에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안선영의 비키니 몸매에 관리비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선영 SNS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