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등 팀을 1위로 만들려면…” ‘월클’ 김연경이 솔직하게 밝힌 비결

김연경 인스타그램
‘배구여제’ 김연경이 꼴찌팀을 일등으로 만드는 비결을 솔직하게 밝혔다.
다큐인사이트
12일 방송된 KBS1 ‘다큐 인사이트-다큐멘터리 국가대표’에서는 국가대표 6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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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국가대표 김연경도 출연해 일본에서 활약했던 2009-2011시즌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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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에게 “꼴찌팀을 1등 팀으로 만드는 본인만의 특별한 점은?”이라는 질문이 주어지자 그는 “특별한 거요? 키가 큰 게 특별한 거 같고 저는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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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연경은 “꼴등 팀이 우승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고 쉽지 않은 일이다. 팀 스포츠다 보니까 혼자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김연경 인스타그램 (이하)
또 “팀원들과 함께 잘하지 않으면 좋은 성적이 따라오지 않는다. 많은 선수들과 함께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좋은 성적이 나왔던 것 같다”라며 모든 공을 함께한 동료들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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