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뒤면 건너야 할 그 강…’개강’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1학기가 종강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개강이 2주 뒤로 다가왔다.

마음껏 늦잠을 자며 뒹굴거렸던 방학이 훌쩍 지나가고, 얼마 전 수강신청을 하며 쏜살같이 지나간 방학을 원망했을지도 모른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하지만 수강신청에 실패해 망한 시간표를 친구들과 공유하며 웃다보니 또 개강이 18일 정도 뒤로 다가왔다.

수강신청을 성공했다고 안심하지 말자. 등록금 납부 기간도 다가오고 있으니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