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생기는 줄만 알았던 구내염, 방치하면 ‘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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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생기는 줄 알았던 구내염이 암을 유발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이다.

구내염은 음식을 먹을때, 혀가 닿을 때, 양치를 할 때 등 계속해서 느껴지는 고통으로 많은 신경을 쓰이게 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기다리면 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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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구내염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구내염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입속을 괴롭히고 있다면 ‘구강암’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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