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크기만큼 사랑도 커지는 커플샷 명소 한강 ‘세빛섬 슈퍼문’ 연인과 함께…

사진 인스타그램 @itshongman

한강 세빛섬에 엄청나게 큰 슈퍼문이 떠올랐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커플샷, 우정샷, 인생샷 명소로 찾아 오는 한강 세빛섬의 포토존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k_k.a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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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날이 어둑어둑해지면 세빛섬의 슈퍼문에도 밝은 달빛이 들어온다.

이 달빛 아래서 연인과, 친구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다면 대충 셔터만 눌러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것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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