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들은 모르는 서울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방법…”여기에 버린다구요?”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쓰레기의 처리는 지역마다 다른 방법으로 다양하게 이루어 진다.

부산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통에 토큰을 꽂고, 대구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통에 스티커를 붙여 내놓으면 된다.

그렇다면 서울에서는 어떨까.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서울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전용 봉투에 담아 버리면 된다.

서울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법에 지방인들은 저마다 신기하다는 반응이었다.

누리꾼들은 “누가 통 훔쳐갈까봐 주소 엄청 크게 써놨었는데 도둑맞을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다시 통 가지러 안가도 되서 편할듯”, “나는 봉투를 쓴다는게 더 신기하다” 등 여러가지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