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신병 훈련기간 5주 유지…체력단련 시간 ‘30%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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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이 신병훈련기간을 4주로 단축하려 했지만 5주로 유지하고, 체력 단련 시간도 30% 연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훈련에 비해 20km 철야 행군, 개인화기 사격 등의 훈련이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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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전투원 육성을 위해 기존 42시간이던 개인화기 사격이 50시간으로 확대되며, 실거리 사격 또한 1회에서 2회로 증가된다.

기초 전투 근력 증진 시간 또한 기존 37시간에서 46시간으로 확대된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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