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원’ 세금으로 전라도에 세우는 동상의 정체…’옜날 만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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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세금 ’72억원’으로 ‘조형물’을 세운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태권도원이 위치해 ‘태권도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무주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만화 캐릭터 ‘태권브이’의 동상을 제작해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JTV 8시 뉴스

태권브이 동상은 전라북도 무주읍 향로산 정상에 원래 위치하던 정자를 치우고, 세워질 예정이다.

무주읍은 “태권브이 조형물과 함께 전망대와 태권도 관련 VR 체험시설, 스카이 워크도 만들 예정”이라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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