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여자와 클럽서 키스.. 사진 유출→”귀를 ㅃㄴ것처럼..”

이하 유튜브 달라스튜디오-그늘집
지난 8월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그늘집’에서 딘딘은 자신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기 시작했다.
영상에서 김종민은 “최근에 증산역에 간 적 있나. 너 봤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진들 모아놓고 뭐라고 했다고 하더라. 2~3개월 전에 술집에서 남자들이 와서 인사도 했다고 한다”고 질문했다.
딘딘이 “그런 적이 없다”고 답하자, 촬영장에 있던 프로그램 작가는 구체적인 지명까지 언급하며 “모자 쓰신 남자분이랑”이라고 말했다. 딘딘은 “모자 쓴 사람이 조그만 사람 아니냐”라며 해당 남성이 양세형이었으며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양세형의 후배가 와서 인사를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딘딘은 “내가 클럽을 잘 안 간다. 예전에 클럽을 한 번 갔을 때 슬리피가 ‘지금 가고 있는데 거기 앉아 있어’라고 하더라. 앉아 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와서 앉으려고 하길래 내가 ‘자리 있어요’라고 말했다”라며 “누가 그 모습을 찍어서 올렸는데 내가 귀를 빨고 있는 것처럼 나왔다. 회사에서 그걸 지워달라고 얘기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또 딘딘은 “페이스북에 내 기사가 올라왔는데 댓글에 ‘어제 클럽에서 키스하고 있던데, 새벽 2시에’라고 올라왔다. 그날 새벽 2시에 강릉에서 게 잡고 있었다”며 “열 받아서 거기에 ‘무슨 소리냐’고 대댓글을 달았더니 댓글을 삭제하고 튀었다. 나는 클럽에서 키스한 놈 된 거다. 나 스윙스 된 거야 그냥”이라고 해명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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