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결혼식’ 리메이크 영화 ‘여름날 우리’, 첫사랑 설렘 ‘이 부분’이 달랐다

여름날우리
2018년 배우 박보영과 김영광이 달달한 케미를 보여줘 큰 인기를 끌었던 로맨스 영화 ‘너의 결혼식’을 리메이크한 작품이 화제다.
너의결혼식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여름날 우리’는 17살 여름, 요우 용츠에게 풍덩 빠져 버린 저우 샤오치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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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 샤오치가 요우 용츠에게 닿기까지의 수많은 여름을 그린 영화 ‘여름날 우리’는 보는 내내 풋풋한 첫사랑의 추억이 떠오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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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후 요우 용츠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을 때도 저우 샤오치는 한결같은 모습으로 곁에 있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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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이 연기했던 남자 주인공은 ‘상견니’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허광한이 그려내며 많은 기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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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름날 우리’는 3만 명이 넘는 관객에게 선택을 받은 상황이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 속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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