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데 밟고 지나가잖아”.. 천사 같았던 남친, 결혼 후 반려견 ‘전기 모기채’ 로 지지다 발각

썰바이벌 (이하)
순한 양같이 착하던 남친과 결혼 후 실체를 알게 된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소개로 만나게 된 남편은 말 그대로 순한 양처럼 선한 사람이었으나, 결혼 후 슬슬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어머니께 막말을 퍼부으며 반찬 투정을 하는 것은 물론, 주차 위반에 걸렸다며 경비원분과 큰 소리를 치며 싸우기도 했다.
이에 남편은 복수를 하겠다며 먹다남은 짜장면을 봉투에 넣어 바깥에 던지기까지 해 사연자를 경악하게 했다.
점점 남편에게 질려가던 차에 사연자는 수상한 소리에 잠에 서 깼고, 남편이 강아지를 전기모기채로 학대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에 뭐하는 거냐고 묻자 남편은 “자고 있는데 얘가 나를 밟고 지나갔다. 이런건 서열을 확실히 해야한다”고 충격 발언했다.화가 난 사연자는 강아지를 데리고 집을 나갔고, 짐을 찾으러 온 사이 남편의 불륜 현장까지 발각해 이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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