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정미애, 인형같은 4살 딸 얼굴 공개.. “너무 예뻐” (사진)

이하 정미애 인스타그램
가수 정미애가 딸의 러블리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미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숙녀느낌 폴폴 아영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셋째 딸 아영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집에서 엄마가 끓여준 어린이 라면을 먹고 있는 아영이는 입 전체에 라면을 묻힌 채 먹방 중인 모습을 보였다.
이때 어느새 훌쩍 자라 올해 4살인 아영 양은 긴 속눈썹,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등 엄마를 쏙 빼닮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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