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7주기.. 여전히 그리움 담긴 추모 물결

라디오스타 (이하)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로 활동했던 故 권리세가 사망 7주기를 맞았다.
故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3일 스케줄을 끝내고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과 차를 타고 가던 중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 故 고은비는 사고 당일 사망, 故 권리세는 대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보던 중 4일 뒤에 세상을 떠났다.
당시 레이디스 코드가 새 앨범 ‘키스 키스'(KISS KISS)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던 와중 이런 사고를 당해 많은 사람들이 큰 슬픔에 잠겼다.
남은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는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갔지만, 지난해 2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끝내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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