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나도 암? 확인해보세요

 

 

 

요즘 젊은 세대의 암 발병률이 높아졌습니다.

건강검진은 꾸준히 받고 계신가요?

오늘은 암을 의심해봐야 하는 전조 증상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TV 주치의 닥터 지.바.고

혈액암으로 투병중인 33세 청년은, ‘이런’ 증상이 있다면 암을 의심해보라고 말합니다.

ⓒTV 주치의 닥터 지.바.고

암인 것을 알기 전, 수시로 피로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약을 먹어도 한 달 이상 감기 몸살이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원인 모를 가려움증까지 그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가 밥을 먹거나 책을 볼 때면 코피가 났습니다.

얼마 후부터, 쇄골 부근에 몽우리가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면역력이 약화되면서 림프샘에 세균과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림프샘이 비대해지고, 몽우리가 발생한 것입니다.

ⓒTV 주치의 닥터 지.바.고

면역 기능에 오류가 생기면, 염증이 제거되지 않고 오랫동안 남아 있습니다.

만성 염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잠복해 있다가,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며 정상 조직이나 장기에 영향을 줍니다.

ⓒTV 주치의 닥터 지.바.고

만성 염증을 방치하게 되면 암에 걸릴 확률이 증가합니다.

모두 이와 같은 전조 증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암을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투데이사건사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