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빡이 뭐에요? 얼굴 빡친다?”… ‘센언니’ 포스에 유행어 하나도 몰라 반전매력 드러낸 댄서들.jpg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엠넷(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댄서들의 반전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센 언니’ 포스로 네티즌을 사로잡은 댄서들은 실생활에서 ‘유행어’를 하나도 모르는 순둥이 면모를 보였다.
살벌한 카리스마를 보였던 제트썬도 귀여운 말투와 인터넷 용어를 잘 알지 못하는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굿데이터코러페이션 9월 1주차 비드라마 TV화제성 부문 1위을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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