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때는 멋있었는데 살아보니 아냐”… 너무 솔직하게 다 털어놓은 유명인 아내

대한외국인 (이하)
‘대한외국인’ 허양임이 남편 고지용에 대해 솔직 폭로한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새 나라의 건강한 어른들’ 특집으로 배우 이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 달샤벳 수빈이 퀴즈 대결을 펼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낳았다.
허양임 인스타 (이하)
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서 MC 김용만이 허양임에게 “집에서도 남편에게 의사로서 얘기해주냐”고 묻자 허양임은 “술 많이 먹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한다. 환자들에게도 많이 하는 말인데 집에서도 제일 많이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이 되니 연애할 때 멋있었던 게 같이 살다 보니 별로인 적도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의학계의 김태희’ 허양임의 퀴즈 도전기는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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