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2년 만에 ‘나혼자산다’ 컴백 소식 전한 배우, 10kg 증량한 근황 전한다

나혼자산다
배우 남궁민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재출격 소식을 전했다.
검은태양
남궁민은 최근 ‘나 혼자 산다’ 촬영을 마친 상태로, 방송 날짜는 오는 17일로 예정됐다.
검은태양
지난 2019년 11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반전 매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남궁민은 약 2년 만에 다시 등장해 또 한 번 자신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나혼자산다
당시 남궁민은 힐링 가득한 미국 하와이 여행기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동시에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까지 저격한 바 있어, 오랜만에 다시 등장하는 남궁민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쏠린다.
검은태양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 주연을 맡아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남궁민은 드라마를 위해 10kg 이상 증량하고 거친 이미지로 변신하는 등 외적인 변화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할 비하인드 스토리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