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또 거짓말 들통나.. 전남친까지 입 열어 ‘손절’ 당했다 (유준영 인스타)

유준영 인스타그램
권민아가 전 남자친구에 대해 해명글을 올린 것과 관련, 전 남자친구인 A씨가 사진을 게재했다.
유준영 인스타그램
전 남자친구 A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권민아가 전송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19장, 비디오 1개가 담긴 첨부 파일 사진과 함께 “한 장?”이라는 글을 올렸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이하)
앞서 권민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급실 사진을 올리며 “어머님이 (전 남자친구) A씨에게 극단적 선택 협박 문자 내용을 보냈다고들 하는데 저 내용이 다다. 더이상의 답장도, 문자도 주고받지 않았다. 긴 말 안 하겠다. 이 사건 또한 사진들 모두 기자들에게 제출하고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다”고 밝혔다.
권민아와 전 남자친구 A씨는 지난 6월 사귀던 사이였으나 A씨가 권민아와 사귀기 전 3년 동안 만나던 여자친구 B씨가 있었고 권민아는 이를 알면서도 먼저 접촉을 시도해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지난 7월 29일 권민아는 양다리 의혹을 인정한 후 사과문을 올리고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지인에게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전 남자친구인 A씨 또한 사태에 대한 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권민아의 어머니께서 수술 사진 20장 정도를 보냈다. 제가 침묵으로 일관한 결과인 것 같아 너무나 죄책감이 든다. 바람피운 것에 대해 평생 뉘우치며 살겠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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