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이용한거다” 던’♥현아’ 의미심장한 발언.. 정말 충격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에는 ‘저는 현아 이용하는 거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하 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영상에는 현아와 던이 첫 듀엣 앨범 ‘1+1=1’을 함께 준비하는 과정들이 담겼다. 작업실에 있는 던을 직접 찍어주던 현아는 “금발 머리를 한 음악을 사랑하는 친구는…”이라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던은 “나 음악 안 사랑해. 내가 사랑하는 건 너뿐이야”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현아는 “야 꺼져. 갑자기?”라며 쑥스러워 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현아는 “너는 매일 잠을 아예 진짜 안 자고 음악을 밤낮으로 쓰고 있는데…”라며 던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이에 던은 “최대한 밀리긴 했는데 어쨌든 한 2~3주겠지”라고 답했다.
현아는 “밀리긴 해도 자기한테 압박을 주잖아. 이틀에 한 번이나 하루에 한 번꼴로 노래가 나와야 할 텐데 말이지”라며 걱정스럽게 던을 바라봤다. 그러면서 “나는 요즘 들어 같이 있어도 외롭다는 기분을 가끔 느끼긴 하거든? 근데 너는 그런 거를 고민할 겨를이나 시간조차 없이 너무 여유가 없나 봐”라고 질문했다.
던은 “맞아”라며 수긍했다. “저 앞에 놀이터 내려가서 미끄럼틀이랑 그네 좀 타고 와”라는 현아 말에 던은 “나 바지 더러워져”라며 거부했다. 어이없어 하는 현아 표정을 본 던은 웃으며 뺨에 입을 맞췄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입을 맞추는 등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 현아 인스타그램/피네이션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8년 열애 사실을 당당히 밝히고 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앨범 ‘1+1=1’을 발매하고 첫 듀엣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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