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일어나..” 한혜진, 코로나 후유증에 ‘머리 부상’ →들것에 실려가.. 충격 (+사진)

이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한혜진이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갔다.
이날 구척장신과 월드 클라쓰가 3,4위 동메달전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막상막하 대결이 펼쳐진 상황. 동메달전 마지막 후반전이 시작됐다.
승부의 흥분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한혜진과 구잘이 공중볼 다툼 속에서 서로 머리를 부딪혔다.
구잘은 “귀로 맞았다, 괜찮다”며 일어났으나 한혜진은 “어지러워”라고 말하며 쓰러졌다. 급기야 의료진은 들것까지 대동된 상황이었다. 한혜진이 못 일어난 탓에 의무실로 신속히 이동했다.
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에 구척장신 동생들이 깜짝 놀라며 울음이 터뜨렸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주 방송에서 경기 중 코로나19 후유증으로 호소하며 호흡 불안정과 어지럼증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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