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발꼬락을 확대해서..” 발카메라+난해한 춤 별로였다는 평 쏟아진 모니카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댄서 모니카의 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선 리더 계급 워스트 지목 배틀이 펼쳐지며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와 ‘홀리뱅’의 허니제이가 대결했다.
접전 끝에 허니제이가 최종 워스트 댄서로 결정됐다.
온라인커뮤니티
그러나 방송이 끝나고 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니카한테 악감정 없는데 춤 이해 안 간다’는 글이 올라왔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모니카 춤 출 때 카메라로 발은 왜 줌인하냐. 예술 진짜 힘들다”는 글을 올리며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의견을 올렸다.
다른 네티즌들도 “발 안무는 현대무용 같고 멋졌다. 그런데 모니카가 석상 잡고 춤출 때는 이상했다”, “솔직히 춤 별로였다”, “둘 다 좋은데 저 춤을 다른 댄서분들이 했어도 대접해줄까 궁금하다”, “그냥 카메라도 별로였다”, “취객인 줄 알았다”고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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