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양세찬, 핑크빛 기류… 런닝맨 공식 커플되나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전소민은 9일 새벽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그래도 나 사랑하지, 아직도 난 네가 너무 좋아”라면서 “배가 나오고 대머리 돼도 난 네가 좋을 것 같아, 아직도 나 사랑하지”라며 누군가를 향한 고백을 전했다.

의미 심장한 멘트에 팬들은 의하해 하며 “소민 언니 술 취한거 아니죠? 취중진담인가”, “설마 배나오고 대머리? 누구지? 양세찬씨?”, “런닝맨에서 세찬이오빠랑 러브라인 보이더니 진짠가” 등 관심을 보였다.


런닝맨에서 김종국 송지효 러브라인에 이어 양세찬 전소민 러브라인을 밀고 있다고 전한 유재석의 말처럼 진짜 커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지난 SBS 일요 예능 ‘런닝맨’에 방영된 아슬아슬한 진실게임에서는 ‘전소민’이 러브라인 앞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그녀는 옆에 있는 양세찬을 향해 “넌 전소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라고 떠봤고 양세찬은 “난 전소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라고 그대로 답했다. 그리고는 오히려 지석진에게 “넌 전소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라고 공격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매력넘치는 전소민과 양세찬이 진짜 잘 어울린다는 팬들의 댓글 처럼 연기아닌 진짜 연인의 모습을 보고싶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넘쳐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