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들켜 이혼한 외질혜, 갑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진)

외질혜 인스타그램
철구와 이혼 이후 활동을 중단한 BJ 외질혜가 약 3개월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하 티버누나 인스타그램
8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질혜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아프리카TV BJ 티버누나가 전날(7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카페 창업을 알리는 영상에서 외질혜의 근황을 찾았다.
티버누나가 올린 동영상에는 지인들과 동료 BJ들이 보낸 화환이 담겼다. 많은 이들이 티버누나의 창업을 축하한 가운데 외질혜의 화환이 눈에 띄었다. 화환에는 “언니 저 체인점 내도 되나요? 부러워서 배 아픈 1인 전지혜”라고 쓰였다.
이하 외질혜 인스타그램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티버누나와 외질혜가 합방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아왔다는 점에서 해당 화환을 보낸 주인공이 외질혜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실제로 외질혜는 티버누나와 여러 차례 합동방송, 유튜브 영상 촬영 등을 해왔다. 지난해에도 함께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바 있다.
앞서 외질혜는 지난 5월 철구와 폭로전을 한 뒤 이혼과 함께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외질혜는 지난 2014년 철구와 혼인신고를 한 뒤 딸 연지 양을 낳았다. 이후 2년만인 2016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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